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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 간도소설에 대한 재인식

지은이 지쿤(季琨)
페이지 324쪽 판형 신국판
제본 소프트커버 발행일 2015-12-15
ISBN 979-11-86610-42-8 93800 정가 15,000원

일제 강점기 간도를 시공간으로 설정한 소설들에 대한 이전의 연구는 주로 민족주의적 관점이나 일제의 국책문학이란 관점에서 논의의 중심을 이루었다. 이와 달리 필자는 한국, 중국, 일본 세 나라의 역사적 관계망 속에서 이들 소설에 대하여 재검토하려고 한다. 구체적으로는 20년대 간도에서의 삶을 그리는 최서해와 한설야의 소설, 만주국의 유일한 한국어 신문인 『만선일보』에 실린 소설과 만선일보사에서 펴낸 소설집 『싹트는 대지』, 안수길의 초기 소설, 강경애, 박계주 등의 작품을 연구 대상으로 삼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