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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me?

지은이 김영희
페이지 242쪽 판형 신국판
제본 무선철 발행일 2009.12.10
ISBN 978-89-7699-645-9 03810 정가 9,500원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 “Why me?”라는 말을 한다. 시련을 겪고 있는 불행한 사람이 가슴을 치면서, “왜, 납니까?.., 왜, 나만 이렇게 불행해야 합니까?” 하고 절규한다. 그러나 행복한 사람은, “왜, 이 행복이 납니까?” 하지 않는다. 그래서 “Why me?”는 불행한 사람들의 가슴 아픈 외침이다.


이 책은 1975년부터 서울가정법원 조정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서초동 솔로몬’, ‘조정의 달인’, ‘부부화합의 연금술사’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김영희 조정위원의 마음을 담은 책이다.


배고파 본 사람이 배고픈 사람의 마음을 알고, 마음을 다쳐본 사람이 상처받은 사람의 아픔을 진실로 공감할 수 있듯이 그 자신도 젊은 시절, 1년 365일 중 360일을 이혼을 생각하며 살았기에 이혼의 위기에 처한 그들을 만나는 것이 자신의 ‘운명적 소명’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특히 30~40대 부부들이 ‘배우자의 외도’ ‘섹스리스’ 문제로 가정이 흔들리고 있는 것이 심각한 수준이며, 섹스리스 부부의 경우, 첫 아이를 낳으면서 부부위기가 찾아온다. 이때를 잘 극복하면 위기를 겪지 않고 다정한 부부로 살 수 있다. 결혼은 ‘위기’와 ‘행복’이 수없이 교차하는데 첫 단추를 잘 끼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한다.


1부 위기의 부부들에서는 상담소를 찾은 부부들의 상담 사례를 엮었으며, 2부 퍼플솔루션에서는 행복한 부부로 잘 살기 위한 인생 솔루션을, 그리고 3부에서는 저자가 서초동 솔로몬으로 불리기까지의 고백을 담고 있다.


KBS 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 조신일보, 경향신문, 여성잡지 등 다양한 매스컴에서 부부화해 전문가인 그녀를 찾아 ‘행복한 결혼’을 위한 퍼플 솔루션에 대해 해답을 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