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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서출판 하우

못생긴 女子가 나라를 망친다

지은이 한상엽
페이지 200쪽 판형 신국판
제본 무선철 발행일 2008.02.27
ISBN 978-89-7699-555-1 03810

“못생긴 여자가 나라를 망친다”라는 표현은 성차별의 비뚤어진 사고방식에 대한 풍자이며, 이기적인 페미니즘의 공허함에 대한 신랄한 비판을 담고 있다.
일견 페미니즘에 반대하거나 비판하는 것처럼 보지만, 성차별을 냉철하게 분석하면서, 여성이 진정 행복한 인간으로서 살아갈 수 있는 생활의 구체적인 지침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여자는 자신의 남자 앞에서만 여자이어야 하고, 성차별이 사라진 사회에서는 자기연민하면서 여자임을 포기하고 정당하게 경쟁해야 한다고 한다. 여자들의 비참한 현실은 이상적인 이념으로 해결될 수 없고, 오로지 삶의 구체성을 통해 극복해야 한다고도 하고 있다.
이 나라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성차별을 “슬픈 이야기”로, 성차별의 정치적 주류화 주장하는 과도한 페미니즘을 “웃기는 논리”로, 그리고 차이를 인정하는 진실한 양성평등의 정치를 “아름다운 이야기”제목으로 정리하고 있다.
저자는“신이 죽어버린 듯한 이 세상에서 홀로된 우리는 서로 사랑하지 않으면 살 수 없기에,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라 우리는 분명 사랑할 수 있기에 진정 아름답다”로 시적으로 결론을 맺는다.
“인간은 자기자신의 목적으로 실재“한다는 칸트의 철학적 명제를 "먼 옛날 어느 별에서 내가 세상에 나올 때 사랑을 주고 오라는 작은 음성하나 들었지“라는 대중적인 심수봉의 백만송이 장미의 가사를 인용하면서 ‘사랑을 받기 위해 태어난 이기적인 사람’를 비판하고 있다.
현대 페미니즘의 일상적인 언어인 성차의 주류화(gender mainstreaming)의 한계를 지적하면서, “이제 세상은 성의 주류화 (sex mainstreaming)이지, 성차별 사회가 결코 아니다” 단언하고 있다.
“여성운동이 추구하는 자유는 보편적인 인간의 자유이어야 한다. 보편적 자유에는 남녀의 구분이 없다. 여자의 자유도 남자의 자유도 없다. 우리의 자유가 있을 뿐이다”라고 통찰하고 있다.
저자는 다소 진부한 소재를 명확한 논리와 감각적인 언어를 사용하여 우리 시대에 필요한 최고 덕목은 ‘인정을 기반으로 한 사랑’이라고 피력하고 있다.
“못생긴 여자가 나라를 망친다”는 성차별이라는 민감한 주제를 냉철한 시각과 따뜻한 마음으로 성찰하게 하는 깊이 있으면서 흥미 돋우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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